1926년 4월 15일 아침, Charles A. Lindbergh라는 한 젊은 비행사는 자신의 소형 DH-4 항공기에 우편물 박스 하나를 싣고 시카고에서 이륙하여 세인트루이스로 향했습니다.
그 날 저녁, 그와 다른 두 명의 조종사들은 항공기 세 대분의 우편물을 세인트루이스에서 시카고로 옮겼습니다.당시, Lindbergh는 미주리 주 Robertson Aircraft Corporation의 수석 조종사였으며, 이 회사는 두 번째로 미국 항공 우편물 계약을 따낸 회사였습니다. 이 회사를 시작으로 많은 회사들과의 합병을 거쳐 지금의 아메리칸 항공이 설립되었습 니다.
1929년에 Aviation Corporation이 설립되어 Robertson를 포함한 신생 항공회사들을 인수하면서 합병이 시작되었습니다. 1930년, Aviation Corporation의 항공 계 열사들이 합병하여 American Airways가 설립되었으며, 1934년에는 American Airways가 아메리칸 항공이 되었습니다.
1934년 5월 13일, Cyrus Rowlett Smith는 아메리칸 항공의 사장으로 취임하여 제2차 세계대전의 기간을 제외하고, "Mr. C.R."는 미국 상무 장관으로 취임한 1968년까지 아메리칸 항공의 CEO로 재직했습니다.
1936년 6월 25일, 아메리칸 항공은 항공사로서는 처음으로 상업적 서비스의 용도로 Douglas DC-3 운항을 시작하였고 1930년대 말까지 아메리칸 항공은 미국 항공사 중 국내선 부 문 최장 유료승객 비행거리(RPM)를 기록했습니다. 1937년 2월 16일에, 아메리칸 항공은 승객 100만 명을 수송했습니다.
1939년 6월 10일 뉴욕 증권 시장에서 아메리칸 항공의 주식이 거래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메리칸 항공은 자회사 Sky Chefs와 함께 1942년에 항공 케이터링 사업을 개시하여 승객들과 타 항공사들에게 음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메리칸 항공은 1944년에 DC-3로 미국 최초의 화물 서비스를 시작했고, 사업이 성장하면서 Douglas DC-4, DC-6A, DC-7 등의 화물 수송기들은 1940년대와 1950년대에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아메리칸 항공 전체 항공기의 반 정도와 그 승무원들이 군사 항공인 Air Transport Command로 전환되어 전세계로 운행되었습니다. 나머지 항공기와 직원들은 상당량 늘어난 미국 내 항공 여행에 투입되었습니다.
1945부터 1950년 까지 아메리칸 항공은 많은 유럽 국가들에 서비스를 제공한 대서양 담당부인 American Overseas Airlines (AOA)을 운영했습니다. 이것이 아메리칸 항공의 첫 번째 유럽 지역 서비스였습니다. AOA는 국제부와 American Export Airlines라는 항공사의 합병으로 설립되었고, 1950년에 Pan American World Airways와 합병했습니다.
1946년 아메리칸 항공은 Tulsa 정비, 엔지니어링 기지(Maintenance & Engineering Base)를 설립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으로 항공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를 충족 시킬 수 있는 신규 항공기들이 대거 유입되었습니다.
아메리칸 항공의 첫 번째 Douglas DC-6는 1947년에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후 1948년에는 Convair 240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1949년에는 아메리칸 항공이 고도 비행 중
기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여객기를 보유한 미국 내의 유일한 항공사였습니다.1948년, 아메리칸 항공은 가족들이 할인된 항공료로 함께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 Family Fare Plan을 도입 합니다. 또한 일등석 항공편의 대안으로 경제적이고 편안한 보통 등급인 일반석 서비스도 도입했습니다.
1952년에는 항공편의 예약 가능한 좌석을 알아볼 수 있는 Magnetronic Reservisor를 도입했고, 1953년에는 Douglas DC-7기로 미국 대륙의 양방향으로 논스톱 대륙 횡단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1957년에는 세계 최초의 승무원 교육 기관인 American Airlines Stewardess College를 댈러스/포스워스에 설립했습니다.
1959년 1월 25일, 아메리칸 항공은 Boeing 707을 이용한 미대륙 횡단의 제트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초의 항공사가 되었습니다. 또한 1961년에 터보팬 엔진을 도입하여 제트기의 시대를 열었고, 이 또한 아메리칸 항공의 업계 최초 성과 중 하나였습니다. 1962년에는 또 다른 터보팬 제트기인 Convair 990을 도입했습니다.
1959년 말에서 1960년대 초까지, 아메리칸 항공은 IBM과 협력하여 업무용으로는 최대 규모의 데이터 처리 시스템인 SABRE(Semi-Automated Business Research Environment)를 도입했습니다. 1964년까지, SABRE 네트워크는 미대륙 전역과 캐나다에서 멕시코까지 확장되었고, 미국 정부의 SAGE 시스템 다음으로 최대 규모의 실시간 데이터 처리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1960년대와 1970년대를 거치면서 낡은 항공기의 운항 서비스를 마감하게 되었고, 아메리칸 항공은 Boeing 727(1964)와 Boeing 747(1966)기를 포함한 새로운 제트기들을 추 가했습니다. 아메리칸 항공의 마지막 피스톤 항공기는1966년 12월 DC-6기로 운항되었습니다. 1968년에는 최초로 McDonnell Douglas DC-10를 주문하였으며, 이 항공기는 1971년 에 처음으로 취항했습니다.
1970년에는 Trans Caribbean Airways와 합병하여 Caribbean 노선을 확보했습니다. 1970년대 초에는 이 노선을 확장하여 1975년에는 Pan American World Airways Inc.로부터 다른 카리브해 지역 노선들을 인수했습니다.
1974년 2월, Albert V. Casey는 사장과 CEO로 선출되었으며, 그 해 4월에는 회장직을 맡았습니다.
1974년에는 원스톱 자동 체크인(One-Stop-Automated Check-in)을 도입했습니다. 221,000파운드의 화물을 수송할 수 있는 아메리칸 항공의 최초 Boeing 747 화물 수송기는 11월에 취항했습니다. 1975년에는 미국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SABRE에 대한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1977년 4월 24일에는, 역사상 가장 인기 있었던 Super Saver를 도입했습니다. 초기에는 뉴욕과 캘리포니아 간 할인 요금을 제공하였고, 1978년 3월에는 할인 요금 서비스가 미국의 모든 노선으로 확대되었으며, 그 이후에는 멕시코와 캐나다 노선으로 확대되었습니다.
1978년과 1979년 1월에는 항공 업계에 규제 완화가 실시됨에 따라 주요 노선이 확대되어 미국 전역과 카리브해 지역의 새로운 노선과 목적지로 서비스를 확대했습니다.
1979년에는 뉴욕에 있던 본사를 텍사스 주 댈러스/포트워스로 이전했습니다. 새로운 본사 사옥에는 학습 센터, 훈련 시설, 항공 아카데미, 조종사 훈련 시설, 남부 예약 사무소가 위치했습니다.
1980년에는Robert L. Crandall이 사장 및 최고 운영자(COO)로 선출되었습니다.
연료비가 치솟자, 아메리칸 항공은 1980년 Boeing 707의 운항 서비스 마감을 앞당깁니다. 1981년 8월에는 화물 수송기를 포함한 모든 Boeing 707기의 운항 서비스를 마감합니다.
1981년에는 상용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한 마케팅 프로그램인 AADVANTAGE 여행 보너스 프로그램을 도입합니다. 같은 해에 "AAirpass"를 도입하는데, 이는 개인 및 기업체의 고정 운임을 선택에 따라 5년 또는 평생 동안 보장해주는 내용입니다.
1981년 6월 11일에는 댈러스/포스워스 허브를 설립합니다. 이후에는 새로운 도시와 노선을 추가하는데 이는 대도시 터미널집중 방식의 항공 노선(hub-and-spoke)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1982년 초에, 아메리칸 항공은 최초의 767기를 도입하고5억 번째 승객을 기록했으며, 시카고 허브를 도입합니다.
1982년 4월에는, Alaska Airlines과 인터체인지 서비스를 시작하여 , 727s로 시에틀을 경유하여 앵커리지와 페어뱅크를 휴스턴과 DFW로 연결했습니다. 1982년 5월에는 London의 개트윅 공항과 DFW 간 서비스를 재개했습니다.
1982년 5월 19일, 주주들은 조직 재정비 계획을 승인했고 새로운 지주회사인 AMR Corporation를 설립했는데, 이는 아메리칸 항공의 모회사가 됩니다.
1983년에는McDonnell Douglas MD-80(Super 80)을 추가하여 Pan American World Airways와 Pan Am's McDonnell Douglas DC-10s를 위한 Boeing 747s 교환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1983년 12월 12일, AMR 서비스가 기타 항공사를 대상으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회사로 설립되었습니다.
1984에는 아메리칸 항공을 통해 소규모 지역에서 대도시로 연결되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항공사들의 네트워크인 American Eagle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1984년 가을에는, 747 화물 수송기의 운항 서비스를 마감했으며 여객 항공기의 화물칸을 사용하여 수송되는 작은 규모의 화물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1985에는, Al Casey가 은퇴를 하고 Robert L. Crandall이 AMR Corporation과 아메리칸 항공의 회장 및 CEO직를 맡게 되었습니다.
Ultimate Super Saver는 1985년에 도입되어 미국 승객들에게 최고 70퍼센트의 할인을 제공하며, 규제 완화 이후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저품질 서비스의 저가 항공사와 경쟁했습니 다. 또한, 고령자에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 Senior SAAVers Club을 발표하였습니다.
1985년에는 여객기를 사용한 익일 도어-투-도어(second-day door-to-door) 화물 배송 서비스를 도입했고, 1986년과 1987년에는 배송 네트워크가 확대되고 1988년에는 당 일(same-day) 서비스로 개선되었습니다.
1985년에는 10,000개 이상의 여행사 사무소가 SABRE을 통해 여행 예약을 수행했습니다.1986년에는 내슈빌 사무소를, 11월에는 산 후안 사무소를 오픈했습니다.
1986년에는 처음으로 직원 수가 50,000명에 달했고, 자회사 Sky Chefs를 매각하고 Air California(Air Cal)의 인수를 마쳤습니다.1987년에는 화재, 지진, 기타 재난 을 대비하여 지하 시설을 오클라호마의 털사에 완성했는데 이 시설은 세계 최대의 사설 실시간 컴퓨터 네트워크 및 여객 정보 데이터 베이스인 SABRE 컴퓨터 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보관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1987년에는, 개인용 컴퓨터를 통해서도 SABRE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88년에는 Airbus A300-600ER을 인수하여 1989년에는 본토의 지역들로부터 카리브해 시장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했고, 최초의 Boeing 757을 취항시켰습니다. 1988년에 는 노스 캐롤라이나의 롤리/더햄에 예약 사무소를 오픈했습니다.
1989년 9월 13일에 마이애미에 7차 허브를 오픈하고, 또한 제2 정비 베이스를 포트워스의 얼라이언스 공항에 건설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포트워스에 750,000평방 피트에 달하는 AMR의 본사 사옥을 확장하는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1990년에는 본사 사옥의 항공 아카데미에 위치한 조종사 훈련 시설 확대를 위한 DFW 국제 공항의 시설물 확장과 투손의 신설 예약 센터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1990년에는 최신식 의 System Operations Control (SOC) Center를 오픈했습니다.
1990년에는 프리미어 국제 서비스인 International Flagship Service가 도입되었습니다. 산 후안 예약 센터를 오픈하였고 Eastern Airlines으로부터 확보한 노선들로 라틴아메리카 지역에 대한 서비스를 확대했는데, 마이애미가 확대 구역의 중심지였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아메리칸 항공의 사장으로 재직한 C.R. Smith가 1990년 90세를 일기로 사망했습니다.
1991년에는 1억 번째 승객을 맞았고 유럽 노선을 확장했으며, 투손에 서부 예약소를 오픈했습니다. 또한 처음으로 McDonnell Douglas MD-11와 Fokker 100기를 인수했습니다.
1992년 1월 16일에는 미국에서는 20여년 뒤에 건설이 완공되는 포스워스 얼라이언스 공항의 정비 및 엔지니어링 베이스(최초의 최첨단 항공기 정비 시설)를 오픈했습니다.
1992년에는 Value Pricing을 도입했습니다. 이 계획은 운임을 간략하고 합리적이며 정당하도록 설계한 것으로서 고객들이 항공편을 더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 이는 운임 구조에 있어 주요한 개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치열한 가격 경쟁으로 Value Plan이 실행 가능성이 없었고, 아메리칸 항공은 이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AMR Consulting Group은 항공 관련 업계에서 늘어나는 컨설팅 수요를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 1992년에 설립되었습니다. 1993년 7월에는 AMR 교육 및 컨설팅 그룹(Training and Consulting Group)으로 확장됩니다.
1992년에는 국내 여행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3클래스 대륙 횡단 서비스인 American Flagship Service를 도입했으며 베를린과 파리행의 항공편으로 유럽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을 계속해나갔습니다.
1993년, AMR Corporation은 SABRE Technology Group을 설립했습니다. AMR Information Services (AMRIS), SABRE Travel Information Network (STIN), SABRE Computer Services (SCS), SABRE Development Services (SDS), AMR Project Consulting and Risk Assessment Units 등이 이에 포함되었습니다.
1993년 7월 3일에는 아메리칸 항공 C.R. 스미스 박물관(Smith Museum)이 포트워스의 본사 사옥에서 오픈했습니다.
1994년에는, Canadian Airlines International과 광범위한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여 최첨단 항공 행정 서비스와 컴퓨터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anadian Airlines은 1994년 11월, 성공적으로 AMR 컴퓨터 시스템으로 전환했습니다.
1994년 5월에는 런던으로 노선을 추가하여 타 미국 항공사들보다 영국 노선을 더 많이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같은 해에 대륙 횡단 금연 여객기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1994년 10월에는 First Call을 런칭하여 여행 대리인들이 그룹 전문가들과 그룹 여행의 필요 사항들을 평가하고, 요금을 협상하며, 좌석을 예약하고, 신속하게 합의를 도출하도록 했 습니다.
1995년에는Donald J. Carty이 AMR Airline Group과 아메리칸 항공의 회장이 되었고, 아메리칸 항공은 월드 와이드 웹 사이트를 공표했습니다.
AMR은 1996년에 SABRE 그룹의 최초 기업 공개(IPO) 신청을 발표했는데, 이는 SABRE를 자체 회사로 만드는 첫 번째 단계였습니다.
1996년 9월에는 공식적으로 무항공권 AAccess 여행 및 AAccess 탑승을 공식적으로 런칭했습니다. 1996년에는 기내에 노트북 컴퓨터 시설을 추가하였으며, 특정 항공기에 제세동기를 구비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997년에는 모든 아메리칸 항공의 항공기들을 금연석으로 지정했습니다. 또한,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는 승급 제도와 대서양 횡단 항공편에까지 무항공권 여행 시스템을 확대했습니다. College SAAver 프로그램도 도입했습니다.
1998년 5월 20일, Robert Crandall가 퇴임하면서, Donald J. Carty가 AMR Corporation 및 아메리칸 항공의 회장, 사장, CEO로 취임했습니다.
1998년에는 모든 항공기에 제세동기를 도입하였고, American Eagle이 지역의 소규모 제트기들을 인수할 것과 댈러스에 신규 예약 센터 설립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1998년에는 Reno Air 와 American Eagle의 Business Express 인수를 발표했습니다. American Eagle은 1999년 3월에 Business Express 인수를 완료했 으며, Reno Air는 1999년 8월 31일에 완전히 통합되었습니다.
1998년 9월 21일에는 4개의 항공사들과 함께 고객 중심의 새로운 국제적 연합인 oneworldTM를 시작했고, 국제 항공의 표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계된 백만 달러의 프로그램을 런칭했 습니다. 이 신규 연합체는 1999년 2월 1일에 시작되었습니다.
1999년에는 DFW의 신규 터미널 B 시설 개발에 전력하여, 11월, 뉴욕 JFK 공항에 새로운 터미널을 건설할 계획을 공표했습니다.
1999년에는 Boeing 777과 737-800을 도입했고, 모든 항공기에 대한 제세동기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또한, 최초로 기내에 DVD 플레이어를 설치했습니다.
1999년에는 또한 West Coast 서비스를 확대 실시했고, American Eagle은 Los Angeles에 공항을 새로 오픈하여 처음으로 37석의 Embraer ERJ-135기를 인수했습니다.
2000년 2월에는, More Room Throughout Coach를 발표하여 모든 여객기에서 평균 2열의 좌석을 없애 일반석 승객들이 좀더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이후 에는, 비즈니스석에도 더 넓은 공간을 배정하도록 했습니다.
2000년 3월에는 AA.com 웹사이트가 CIO Magazine의 2000 Web Business 50/50 상을 수상했습니 다.
2000년에는 SABRE가 분리를 완료하여 자체 회사로 자리잡았습니다.
2000년에는Boston's Logan 공항 터미널 B의 보수 계획을 발표하였고 Boeing 777에 완전 평면의 Flagship Suite 좌석을 추가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Alliance 를777 기종을 위한 “정비 기지(maintenance home)”로 지정했습니다.
2001년 1월에는 더 넓어진 오버헤드 공간을 갖춘 첫 번째 여객기가 처음으로 취항했고, Trans World Airlines의 모든 자산을 구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2001년에는 TWA의 자산 인수를 완료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이전의 특별 서비스부(Special Service) 직원이었던 Walter Henry Hagan를 기리며 댈러스/포스워스 공항에 신규 Admirals Club & Lounge 시설을 오픈했습니다.
2001년, American Eagle은 브라질의 Embraer사가 제조한 1544좌석의 지역 제트기(ERJ-140)를 인수했습니다. 또한 항공기 36기(19 DC-9s, 12 Boeing 727s, 4
MD-11s, Fokker 100)의 운항 서비스 마감을 앞당기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01년에는 또한 캘리포니아 주 EPA의 2001 환경 및 경제 리더상 프로그램에서 수상했습니다. 아메리칸 항공은 같은 해 초에 Breath of Life Award, El Paso의 Clean Cities Award, National Clean Cities Award 등을 수상했습니다.
2001년 10월에는 뉴욕 JFK 공항에 계획한 13억 규모의 터미널 건설 기간을 9개월 앞당겨 2006년 9월에 완공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02년 4월 2일, Gerard J. Arpey가 아메리칸 항공의 사장 및 최고운영자(COO)로 선출되었습니다.
2002년 4월에는, 뉴욕 JFK와 도쿄간Boeing 777의 당일 논스톱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일본으로 운항 게이트웨이를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2002년 4월 30일에는, Boeing 727 여객기가 마지막 운행을 마치고 서비스를 마감했습니다. AA는 1964년에 Boeing 727기의 운행을 처음 시작하여 이 여객기를 처음 운영하는 몇몇 항공사의 대열에 동참했습니다. AA는 한창 때는 182대의 Boeing 727기를 운영했습니다.
2002년 5월에는 DiversityInc.com이 매년 선정하는 Top 50 Companies for Diversity에15위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항공사로서는 유일하게 AA만이 50대 기업에 들 었습니다.
2002년 8월 1일에는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국제 공항의 터미널 4에 공식적으로 $3억 달러 규모의 개선 사업을 실시했고, 이는 단일 항공사가 LAX에서 추진한 최대 규모의 사업이었으며 4년간의 작업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총 유통 비용을 줄이고,고객들이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웹 요금을 마련하기 위해, 2002년 9월 25일에는 혁신적인 EveryFare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AA는 EveryFare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의 여행사들에게 이전에는 미국의 웹사이트인 AA.com을 통해서만 이루어졌던 저렴한 웹 요금을 판매하고 저비용의 유통 채널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이에 대한 대가로, 여행사들은 창의적인 비용 분담 체계를 통해 AA에게 장기적으로 유통비용 절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dward A. Brennan은 2003년 4월 24일 AMR Corporation의 상임 이사장으로 취임했으며 Gerard J. Arpey는 AMR의 CEO 및 사장이 되었습니다.
2004년 1월 14일에는 승객들을 댈러스/포스워스 국제 공항으로 운송한 민간 항공 항공의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1974년 1월 14일의 첫 비행은 AA Flight 341기로 실시했으며, 멤피스에서 DFW로 이어지는 노선이었습니다.
2004년 4월에는 로스엔젤레스와 도쿄간 당일 논스톱 서비스를 Boeing 777기로 개시했습니다.
Gerard J. Arpey는 2004년 5월 AMR Corporation과 아메리칸 항공의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2004년 7월 10일, 1974년부터 1985년까지 회장직을 수행했던 아메리칸 항공의 Albert V. Casey가 텍사스 주 댈러스 자택에서 84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2004년 6월, 아메리칸 항공과 American Eagle의 모회사인 AMR Corporation이 뉴욕 주식거래소 상장 65년 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2005년 7월에는 뉴욕의 케네디 국제 공항에 150만 평방 피트의 터미널을 오픈했습니다.
2005년 10월에는 210만 평방 피트의 댈러스/포스워스 국제 공항 국제 터미널 D에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2005년 11월 14일에는 시카고와 인도의 델리 간 당일 논스톱 서비스를 – 7,500 마일- Boeing 777기로 개시했습니다.
2006년에는, AAdvantage 프로그램의 25주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 최초의 상용 고객 프로그램으로서 항공 업계에 혁명적인 일이었으며, 다른 많은 업계의 비슷한 인센티브 시스템 도입에 있어서도 표준이 되었습니다. AAdvantage는 300,000명의 회원으로 출발했으며, 현재는 5천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06년 4월 2일에는 oeing 777기로 시카고와 상하이 간을 오가는 대중국 당일 논스톱 서비스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2006년 6월 11일, 이제는 카리브해 지역 노선 네트워크의 중심점이 된 푸에르토리코 노선 서비스 35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2006년 10월, 항공 개척자이며 장기간 아메리칸 항공의 수장으로 근무한 C.R. Smith의 이름을 텍사스 교통 명예의 전당(the Texas Transportation Hall of Honor) 에 올렸습니다.
2007년 1월 17일에는 아메리칸 항공이 도쿄 나리타 국제 공항의 터미널 2로 이동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아메리칸 항공과 4 개 oneworld Alliance 항공사들을 한 곳에 위치하 게 함으로써 일본 여행객과 일본을 경유하는 아메리칸 항공 고객들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2007년 5월엔 뉴욕 케네디 국제 공항 내 아메리칸 항공 카운터를 13억 달러를 들여 Concourse B에 신축하였습니다. 새로운 터미널은 미국 세관과 입국 심사대 시설 가까이에 위치하 고 있습니다. 터미널 이전을 통해 JFK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보다 높은 차원의 여행 경험을 선사하게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7년 5월 19일, 아메리칸 항공은 달라스/포트워스에서 런던까지의 직항 노선 운항이 시작된 지 25주년을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달라스-런던 개트윅 노선은 1982년 5월 19일 보잉 747 기종으로 처음 취항하였습니다.
2007년 12월 13일부터 시카고 오해어 국제 공항에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항으로 직항 노선 취항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2007년 9월 미국 교통국에서 아메리칸 항공에 대해 2009년 3월 25일부터 시카고 오해어 국제공항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취항할 수 있는 잠정적 권리를 부여하였습니다. 아메리칸 항공은 이미 시카고 오해어 공항에서 중국 상하이 공항으로 취항하고 있습니다.
2007년 9월엔 아메리칸이 멕시코 취항 65주년이 되는 달입니다. 1942년 9월 6일 첫 취항하여 현재 아메리칸 항공의 자회사인 아메리칸 이글과 함께 일주일에 360여편 이상이 미국에 서 멕시코로 운항하고 있으며 총 14개의 멕시코 도시들로 운항되고 있습니다.
2007년 10월, 시카고 오해어 공항에서 러시아 모스크바로 2009년 6월 2일 첫 직항 노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2007년 10월 26일, 뉴욕 JFK 공항에서 런던 스탠스테드 공항으로 보잉 767-300 기종의 직항편이 첫 취항하였습니다.
2007년 11월, 아메리칸 항공의 모기업인 AMR Corporation은 독점 소유로 되어 있던 아메리칸 이글을 매각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회사측은 2008년 안에 매각을 완수할 예 정이지만 구체적인 방안은 아직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2008년 1월, 아메리칸 항공의 캔자스시티 정비기지는 실시간 인터넷 광대역 연결을 위한 최초의 항공 설비 설치를 마쳤습니다. 아메리칸 항공은 미국 국적 항공사로는 처음으로 승객들에
게 Aircell사의 광대역 연결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AA는 대륙횡단 노선에 주로 투입될 예정인 15대의 보잉 767-200 기종을 대상으로 2008년에 설비 설치와 기술 테스트를 해볼 계획 입니다.
2008년 1월, 아메리칸 항공은 웹 이용이 가능한 휴대전화와 기계를 이용하여 고객들이 AA.com 사이트의 유용한 기능들을 이용 가능하도록 하는 모바일 버전의 AA.com을 도입하였습니 다. 고객들은 이제 미국 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도시에 있든 멀리 떨어진 외곽에 있든, 휴대폰과 PDA가 작동하는 곳이면 어디에서든지 데스크탑 이나 랩탑 컴퓨터 없이도 AA.com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메리칸 항공 화물부 (AA Cargo)가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2008 Aircargo 연간 회의에서 Delivery and Logistics Association 협회로부터 “국제선 부문 올해 의 항공사”상을 수여받았습니다.
2008년 3월, 아메리칸 항공은 Facebook 사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쉽게 서로의 여행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Travel bag 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사이트를 개설하였는데 이를 이용 하여 식당이나 상점에 대한 설명과 평가나 다가오는 각종 행사나 여행을 알리는 카운트 다운 설정할 수 있으며 친구들에게 자신이 하고 있는 것들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2008년 4월, 아메리칸 항공은 또다른 차원의 편리함과 유연성, 고객들을 위한 선택권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AA.com 웹사이트를 통해 항공권 구매시 결제 방법으로 전자 수표도 가능하 게 한 것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은행 계좌 – 미국내 당좌 계정이나 일반 예금계정 - 에서 바로 지불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2008년 5월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