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미 교통부는 아메리칸 항공의 도쿄 하네다 공항과 뉴욕 JFK 공항 간의 노선을 내년 2012년 여름까지 운휴한다는 신청을 승인하였습니다. 본 신청에 대한 승인은 지난 3월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 및 쓰나미로 인한 지속적인 미국, 일본 간 여행 수요 감소로 인한 어려움을 반영한 것입니다.
따라서, 아메리칸 항공은 낮은 여행 수요를 고려하여2011년 9월 6일부터 2012년 여름까지 한시적으로 도쿄 하네다 – 뉴욕 노선 운휴를 실시 합니다.
| 일본 출발 |
기간 |
운항 재개 |
| AA134 |
2011년 9월 6일부터 2012년 6월 2일까지 |
2012년 6월 3일 |
| 미국 출발 |
기간 |
운항 재개 |
| AA135 |
2011년 9월 4일부터 2012년 5월 31일까지 |
2012년 6월 1일 |
아메리칸 항공은 본 운휴로 인하여 영향을 받는 모든 승객 분 들에게 대체 편을 마련해드릴 것 입니다. 아메리칸 항공은 도쿄 나리타에서 뉴욕 JFK 공항 노선뿐 만 아니라 시카고, 달라스, 포트워스, 로스엔젤레스로의 매일 직항 편은 계속해서 운항됩니다. (9월 6일부터 나리타 – 뉴욕 노선은 매일 운항됩니다.)
본 변경으로 인하여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양해 부탁 드리며, 협조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업데이트2011년 8월 3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