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월드의 Managing Partner인 John McCulloch의 말에 따르면 “Geoff Dixon은 후임 원월드 회장이 해나가야 할 큰 일을 남겼지만 Gerard Arpey가 그의 능력과 통찰력, 경험을 원월드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원월드의 회장직은 10년 전 처음 창단했을 때 바로 아메리칸 항공이 역임했었다는 사실을 보면 이번 임명이 우리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Gerard Arpey는 “원월드는 격동의 지난 10년 동안 항공업계에서는 최고의 공동이익을 창출하면서 우리의 제휴 항공사들을 원조하는데 아주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다음 10년 동안 우리는 분명히 큰 변혁을 맞이하며 원월드가 우리 회원 항공사들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들에게는 더 많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훨씬 더 열심히 일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회장인 저는 우수한 멕시카나 항공사를 원월드 회원으로 맞아들이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원월드는 세계 최대, 최고로 손꼽히는 항공사들로 이루어진 동맹체로서 그 회원 항공사로는 영국항공, 캐세이퍼시픽, 핀에어, 이베리아, 일본항공, 란항공, 말레브 헝가리 항공, 로얄 요르단 항공사와 20여개 계열사가 있습니다.
원월드의 회원 항공사들은 세계 전체 항공사 비중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어서 만약 멕시카나 항공이 회원사로 들어오면,
- 거의 150개국 700개 공항으로 운항됨.
- 하루에 약 9500편이 운항됨.
- 일년에 3억 3천만 명이 이용.
- 직원수만 28만명.
- 보유 항공기수는 2500여 대.
- 연간 수익이 천억 달러가 넘음.
- 거의 550개의 공항 프리미엄 라운지가 제공됨.
원월드의 회원 항공사들은 다른 어느 항공사들보다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폭넓은 운항 노선과 원월드 네트워크간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적용 그리고 공항 라운지 제공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지난 해 탑승한 승객 30명 중 한 명 그리고 벌어들인 수익 1달러당 4센트가 바로 원월드의 다양한 제휴사끼리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낸 결과물로서 동맹체 요금과 영업 활동을 통해 총 7억 2천 5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원월드는 2007년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5년 연속 ‘세계 주도 항공 동맹체’(World's Leading Airline Alliance)상을 수상하였습니다.
Gerard Arpey 회장 소개
Gerard Arpey는 1982년에 처음 재성 분석가로 아메리칸 항공에 입사하여 오퍼레이션 부사장과 재정 계획 부사장 그리고 Financial Officer and Senior Vice-President Planning 를 거쳐 2002년 4월에 아메리칸 항공과 모기업인 AMR Corporation의 사장이자 COO로 발탁되었습니다. 이후 2003년 4월에는 사장이자 최고 경영자로, 그리고 2004년 5월 아메리칸 항공과 모기업인 AMR Corporation의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Arpey는 연방 항공청 다발계기면장을 소지한 자가 비행사이자 Business Council의 회원이며 또한 다양한 시립 조직에 몸담고 있습니다. |